※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3년동안 댕기머리를 써왔습니다.
1년전쯤 탈모가 급격히 진행되서 존xx한의원에서 진찰을 받은적이있었습니다.
두피 사진도 찍어보고 여러 검사를 했는데
두피에 열이 많아 피지들이 모공을 막고 신장기능 약화, 단백질 부족이라고 했었습니다.
또한 지금 쓰는 기능성 샴푸가 맞지 않는것 같다고,, 염증도 있으니 바꾸는게 좋겠다고..
치료 견적을내보니 생각보다 고가라서 상담비만 지불하고 홈케어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금새 잊고 샴푸를 일년이나 더쓰고 홈케어는 까맣게 잊고 살았습니다.
두부, 두유등을 통해 단백질 보충을 하기도 했지만 그역시도 얼마 못가고..
취직을 앞둔 상황이 되서야 부랴부랴 정보를 찾아보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일단 가장 평이 많고, 믿음이가는 리바이보젠 샴푸2 + 컨디셔너1 셋트를 구입했는데
컨디셔너에 대해서는 워낙 호불호가 갈리고 리뷰들을보니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는걸보고
쓰기가 무섭더라구요, 컨디셔너는 아직도 뜯지 않고 모셔두고있습니다,
저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시기는 일년전쯤 이고 지금은 많이 빠지지는 않지만
머리카락이 상당히 얇고 예전에 비해 1/4밖에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손가락 한마디 정도되는 잘 보이지도않는 아주 얇은 머리카락들이구요..
아직 원인이 뭔지 잘모르겠지만 리바이보젠 샴푸 꾸준히 써보려구요^^
※ 리바이보젠 처음 3일동안은 더 간지럽고 머리카락이 빠지는것 같았지만 박하?민트 향이 두피를 시원하게
해주는 느낌이 들었는데 몇일전부터는 샴푸를 하고 5분동안 방치해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ㅜㅜ
그냥 보통 샴푸를 한것처럼.. 머리카락이 뻣뻣해진다거나 하는건 아직 못느끼지만 시원함을 느끼지 못해
뭔가 찝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