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군 제대 후 급격히 빠지는 모발,,, 본격적인 사회생활과 연애.... 항상 탈모라는 복병이 죽치고 있기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누구나 그럿듯 병원부터 찾기 마련이죠 ... 하지만 탈모는 고칠수 없는 불치병.... 그나마 속도를 낮추고 막 자라나는 나의 소중한
머리를 지키는 것이 급선무이지요.. 약이다 모다 클리닝이다 민간요법.... 하지만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안나오고....
그렇저럭 세월은 흐르고,,,,, 저는 그나마 먹는 약으로 버텻지요 .... 좀 호전되긴 했어도 ..... 이 약을 평생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며 부작용또한 걱정됐지요....
탈모와의 전쟁을 치루다 보니 .. 샴푸에 중요성을 깨닫게 되지요 누구나 그렇듯이 좋다는 댕기머리... 난다모... 직공모발,,,,
이제는 국내를 뛰어넘어 보노겐 트리코민......
하지만 이놈의 머리가 내성이 생기는지 좀 호전되는가 싶더니마는 철이 지나면 다시 빠지게 되고 .... 결국 10년의 세월이 지나서야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으로 압축이 되더군요 ....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제 두피엔 리바이보젠이었습니다.
뭔가 노패물을 빼주는 느낌과 동시에 그래도 머리에 필요한 영양분은 지켜준다는 그런 느낌.,....
트리코민 또한 좋은 샴푸지만 그래도 리바이보젠의 그런 느낌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리바이보젠으로 머리를 감고 항상 물기가 남지 않도록 말려주죠 ... 그리고 자기전에 마이녹실 칙칙칙
저 35살입니다. 그래도 머리가 많지도 않지만 그리 없어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 다시 리바이보젠으로 주문합니다.
세상에는 머리나는 약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켜줄 수는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샴푸 ... 그리고 스트레스 .....
우리는 탈모와의 전쟁속에서 휴전을 할 수 있습니다. 획기적인 탈모치료가 나와 그것이 노벨상을 받는 그날까지....